Welcome to Jadrak

자연과 함께하는 편안한 쉼터 자드락펜션을 소개합니다

자드락은 "나즈막한 산기슭의 비탈진 땅"이라는 순수 우리말입니다.(산지락...뜨락...)
펜션 자드락은 서해의 땅끝 마을에 자리한 큰어리골 천수답네마지기 논둑을 걷어내고,
하나,두나,세나,네나의 지중해풍 하얀집 네채를 마련하고, 천수답에 물을 대던 포강은
연못으로 꾸미고 흘러넘치는 개울물은 그냥 보내기 아쉬워, 바다와 만난
열마지기 아랫 연못서 잠시 머물다가, 저녁노을과 함께
서해의 맑은 파도와 만나게 하였습니다.

자드락 옆 솔밭의 진달래와 고사리, 창가에 갯바위,
밤사이 연못에서 목을 축이고 돌아가는 아기 고라니며,
까~만밤 먼바다등대는 잔잔한 감동으로 남겨질거예요.... 감사합니다 -펜션지기 올림-